시편 129장 1젏 ~ 129장 8절

2025. 1. 1. 오전 8:01:13

글자

*01 129(128)[순례의 노래]


          이스라엘은 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젊어서부터 그들은 나를 많이도 괴롭혔네.

*02      내가 젊어서부터 그들은 나를 많이도 괴롭혔네.

          그러나 나를 이겨 내지는 못하였네.

*03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고랑을 길게 내었네.

*04      주님은 의로우신 분

          악인들의 밧줄을 자르셨다.

*05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모두 부끄러워하며 뒤로 물러가리라.

*06      그들은 지붕위의 풀처럼 되리라.

          뽑기도 전에 시들어 버리고

*07      낫질하는 이의 손도,

          거두는 이의 품도 채우지 못하는 풀처럼 되리라.

*08      지나가는 이들은 아무도

          "주님의 복이 너희에게 있기를!" 하고 말하지 마라.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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