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123(122)[순례의 노래]
하늘에 좌정하신 분이여
당신께 저의 눈을 듭니다.
*02 보소서, 종들의 눈이
제 상전의 손을 향하듯
몸종의 눈이
제 여주인의 손을 향하듯
그렇게 저희의 눈이 주 저희 하느님을 우러릅니다.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03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가 멸시만 실컷 받았습니다.
*04 거만한 자들의 조롱을
교만한 자들의 멸시를
저희 영혼이 실컷 받았습니다.
2024. 12. 31. 오전 8:18:51
*01 123(122)[순례의 노래]
하늘에 좌정하신 분이여
당신께 저의 눈을 듭니다.
*02 보소서, 종들의 눈이
제 상전의 손을 향하듯
몸종의 눈이
제 여주인의 손을 향하듯
그렇게 저희의 눈이 주 저희 하느님을 우러릅니다.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03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가 멸시만 실컷 받았습니다.
*04 거만한 자들의 조롱을
교만한 자들의 멸시를
저희 영혼이 실컷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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