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3장 1절 ~ 123장 4절

2024. 12. 31. 오전 8:18:51

글자

*01 123(122)[순례의 노래]


      하늘에 좌정하신 분이여

      당신께 저의 눈을 듭니다.

*02  보소서, 종들의 눈이

      제 상전의 손을 향하듯

      몸종의 눈이

      제 여주인의 손을 향하듯

      그렇게 저희의 눈이 주 저희 하느님을 우러릅니다.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03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가 멸시만 실컷 받았습니다.

*04  거만한 자들의 조롱을

      교만한 자들의 멸시를

      저희 영혼이 실컷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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