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장 1절 ~ 131장 3절

2025. 1. 1. 오전 8: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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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31(130)[순례의 노래. 다윗]


          주님,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제 눈은 높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것을 따라나서지도

          주제넘게 놀라운 것을 찾아 나서지도 않습니다.

*02      오히려 저는 제 영혼을

          가다듬고 가라앉혔습니다.

          어미 품에 안긴 젖 뗀 아이 같습니다.

          저에게 제 영혼은 젖 뗀 아기 같습니다.


*03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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