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기 11장 1절 ~ 11장 36절

2024. 10. 4. 오전 7:53:05

글자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은 이들

*01 백성의 수령들은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았다. 

     나머지 백성은 제비로 열 사람 가운데에서 

     하나를 뽑아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게 하고, 아홉은 다른 성읍들에서 살게 하였다.

*02 그리하여 백성은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겠다고 

     자원한 모든 사람에게 축복하였다.

*03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은 지방 우두머리들은 이러하다. 

     유다의 성읍들에서는 이스라엘 백성, 사제, 레위인, 

     성전 막일꾼 솔로몬의 종들의 자손들이 저마다 

     성읍에 있는 제 소유지에 자리를 잡았다.

*04 유다의 자손들과 벤야민의 자손들 가운데 일부가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았다. 유다의 자손으로는 

     아타야가 있었는데, 아타야는 우찌야의 아들, 

     우찌야는 즈카르야의 아들, 즈카르야는 

     아마르야의 아들, 아마르야는스파트야의 아들, 

     스파느야는 마할랄엘의 아들, 마할랄엘은 

     페레츠의 자손이다.

*05 그리고 마아세야가 있었는데, 마아세야는 바룩의 아들,

     바룩은 콜 호제의 아들, 콜 호제는 하자야의 아들, 

     하자야는 아다야의 아들, 아다야는 요야립의 아들, 

     요야립은 실로 사람 즈카르야의 아들이다.

*06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은 페레츠의 자손들은 모두 

     사벡육십팔 명으로, 저마다 용사들이었다.

*07 벤야민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먼저 살루가 있었는데, 

     살루는 므술람의 아들, 므술람은 요엣의 아들, 

     요엣은 프다야의 아들, 프다야는 콜라야의 아들, 

     콜라야는 마아세야의 아들, 마아세야는 

     이티엘의 아들, 이티엘은 이사야 아들이다.

*08 그다음으로 가바이와 살라이가 있었다. 

     이들은 모두 합하여 구백이십팔 명이었다.

*09 지크리의 아들 요엘이 그들의 감독관이었고, 

     스누아의 아들 유다는 이 도성의 부책임자였다.

*10 사제들 가운데는 여호야립의 아들 여다야, 야킨,

*11 스라야가 있었다. 스라야는 힐키야의 아들, 

     힐키야는 므술람의 아들, 므술람은 차독의 아들, 

     차독은 므라욧의 아들, 므라욧은 하느님 집의

     총감독이었던 아히툽의 아들이다. 

*12 하느님의 집 일을 맡아본 그들의 친족까지 

     모두 팔백이십이 명이었다. 또 아다야가 있었는데, 

     아다야는 여로함의 아들, 여로함은 플랄야의 아들, 

     플랄야는 암치의 아들, 암치는 즈카르야의 아들 

     즈카르야는 파스후르의 아들 파스후르는 

     말키야의 아들이다.

*13 그리고 그들의 친족으로서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까지 

     모두 이백사십이 명이있었다. 또 아마스사이가 있었는데, 

     아마스사이는 아자르엘의 아들, 아자르엘은 아흐자이의 

     아들, 아흐자이는  므실레못의 아들  므실레못은 

     임메르의 아들이다.

*14 용맹한 군사들이었던 그의 친족까지 모두 백이십팔 

     명이었고, 그들의 감독관은 하끄돌림의 

     아들 잡디엘이었다.

*15 레위인들 가운데에는 스마야가 있었는데, 스마야는 

     하숩의 아들, 하숩은 아즈리캄의 아들 아즈리캄은 

     하사브야의 아들, 하사브야는 분니의 아들이다.

*16 또 레위인 우두머리로는 사브타이와 요자밧이 있었는데, 

     이들은 하느님 집의 바깥일을 맡았다.

*17 그리고 마탄야가 있었는데, 마탄냐는 미카의 아들, 

      미카는 잡디의 아들, 잡디는 기도할 때에 찬미가를 

      선창하는 지휘자였던 아삽의 아들이다. 이 밖에 

      동료들 가운데에서 부책임자였던 박부크야가 

     있었고, 또 압다가 있었는데, 압다는 삼무아의 아들, 

     삼무아는 갈랄의 아들, 갈랄은 여두툰의 아들이다.

*18 거룩한 도성에 자리잡은 레위인들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었다.

*19 문지기는 아쿱과 탈몬과 대문들을 지키는 

     그들의 동료들까지 모두 백칠십이 명이었다.

*20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저마다 유다의 각 성읍에 있는 제 소유지에서 살았다.

*21 그러나 성전 막일꾼들은 오펠에 자리를 잡았고, 

     치하와 기스파가 이 성전 막일꾼들을 거느렸다.


예루살렘 주민에 대한 보충 설명

*22 예루살렘에 있는 레위인들의 감독관은 우찌였는데, 

     우찌는 바니의 아들, 바니는 하스브야의 아들, 

     하사브야는 마탄야의 아들, 마탄야는 아삽의 자손 

     미카의 아들이다. 이들은 하느님의 집에서 일을 

     맡은 성가대였다.

*23 이 성가대와 관련해서는  임금의 명령이 내려져있었고, 

     날마다 정해진 보수가 있었다.

*24 그리고 유다의 아들 제라의 자손들 가운데 하나인 

     므세자브엘의 아들 프타흐야가 임금 곁에서 

     백성의 모든 일을 맡아보았다.


예루살렘 밖에 자리를 잡은 이들

*25 들판이 딸린 촌락들로 말하면, 유다의 자손들 

     가운데 일부가 키르얏 아르바와 거기에 딸린 마을들, 

     디본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 여캅츠엘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에 자리를 잡고,

*26 또 예수아, 몰라다, 벳 펠렛

*27 하차르 수알, 브에르 세바와  거기에 딸린 마을들,

*28 치클락, 므코나와 거기에 딸린 마을들,

*29 엔 림몬, 초르아, 야르뭇,

*30 자노아, 아둘람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 라키스와 

     거기에 따린 들판, 아제카와 거기에 딸린 

     마을들에 자리를 잡았다. 이렇게 그들은 

     브에르 세바에서 힌놈 골짜기까지 차지하고 

     살게 되었다.

*31 벤야민의 자손들은 게바에서 시작하여, 

     미크마스, 아야, 베텔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

*32 아나톳, 놈, 아난야,

*33 하초르, 라마, 기타임,

*34 하딧, 츠보임, 느발랏,

*35 로드, 오노, 그리고 '세공장이 골짜기'에 

     자리를 잡았다.

*36 유다에 있던 레위인들의 몇몇 무리는 

     벤야민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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