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기 7장 1절 ~ 7잘 72절

2024. 10. 1. 오전 7:12:43

글자

예루살렘에 경비를 세우다

*01 성벽 공사가 끝나자 나는 성문을 난들어 달았다. 

     문지기들과 성가대와 레위인들도 임명되었다.

*02 나는 재 동기 하나니와 성채 지휘관 하난야에게 

     예루살렘 경비를 맡겼다. 하난야는 진실한 

     사람이고 남달리 하느님을 경외하는 이였다.

*03 나는 그들에게 일렀다. "해가 뜨기 전에는

     성문을 열지 말고, 문지기들이 지켜선 가운데 

     문을 닫아거시오. 예루살렘 주민들을 경비로 

     세우는데, 일부는 저마다 지정된 초소에, 

     일부는 제집앞에 서게 하시오."

*04 도성은 넓고 컸지만 그 안에 백성은 얼마 되지않았다. 

     그래서 집들도 아직 지어지지 않은 채였다.


일차 귀환자들의 명단과 수

*05 나의 하느님께서, 귀족들과 관리들과 백성을 

     집안별로 등록 시키도록 내 마음을 움직이셨다. 

     마침 나는 일차로 올라온 이들의 집안별 

     등록부를 찾았는데,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06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사로잡아 간 

     유배자들 가운데 포로살이를 마치고 

     고향으로 올라온 지방민은 이러하다. 

     이들은 예루살렘과 유다로, 곧 저마다 

     제 성읍으로 돌아온 이들이다.

*07 이들은 즈루빠벨, 예수아, 느헤미야, 

     아자르야, 라아므야, 나하마니, 

     모르도카이,발산, 미스페렛, 비그와이, 

     느훔, 바아나와 함께 왔다. 

     이스라엘의 백성수

*08 파르오스의 자손이 이천백칠십 명,

*09 스파트야의 자손이 삼백칠십이명,

*10 아라의 자손이 육백오십이 명,

*11 파핫의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의 자손이 이천팔백십팔명,

*12 엘람의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

*13 자투의 자손이 팔백사십오 명,

*14 자카이의 자손이 칠백육십 명,

*15 빈누이의 자손이 육백사십팔 명,

*16 베바이의 자손이 육백이십팔 명,

*17 아즈갓의 자손이 이천삼백이십이 명,

*18 아도니캄의 자손이 육백육십칠 명,

*19 비그와이 자손이 이천육십칠 명,

*20 아딘의 자손이 육백오십오 명,

*21 아테르 곧 히즈키야의 자손이 구십팔 명,

*22 하숨의 자손이 삼백이십팔 명,

*23 베차이의 자손이 삼백이십사 명,

*24 하립의 자손이 백십이 명,

*25 기브온의 자손이 구십오 명,

*26 베들레헴과 느토파 사람이 백팔십팔 명,

*27 아나톳 사람이 백이십팔 명,

*28 벳 나즈마웻 사람이 사십이 명,

*29 키르얏 여아림과 크피라와 

     브에롯 사람이 칠백사십삼 명,

*30 라마와 게바 사람이 육백이십일 명,

*31 미크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

*32 베텔과 아이 사람이 백이십삼 명,

*33 다른 느보 사람이 오십이 명,

*34 다른 엘람의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

*35 하림의 자손이 삼백이십 명,

*36 예리코의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

*37 로드와 하딧과 오노의 자손이 칠백이십일 명,

*38 스나아의 자손이 삼천구백삼십 명이었다.

*39 사제는, 예수아 집안 여다야의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

*40 임메르의 자손이 천오십이 명,

*41 피스후르의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

*42 하림의 자손이 천십칠 명,

*43 레위인은, 호다우야의 자손들인 

     예수아와 카드미엘의 자손이 칠십사 명,

*44 성가대는 아삽의 자손이 백사십팔 명이었다.

*45 문지기는, 살룸의 자손, 아테르의 자손, 

     탈몬의 자손, 아쿱의 자손, 하티타의 자손, 

     소바이의 자손 백삼십팔 명이었다.

*46 성전 막일꾼은, 치하의 자손, 타바옷의 자손,

*47 케로스의 자손, 시아의 자손, 파돈의 자손,

*48 르바나의 자손, 하가바의 자손, 살마이의 자손,

*49 하난의 자손, 기뗄의 자손, 가하르의 자손,

*50 르아야의 자손, 르친의 자손, 느코다의 자손,

*51 가짬의 자손, 우짜의 자손, 파세아의 자손,

*52 베사이의 자손, 므운의 자손,  느푸심의 자손,

*53 박북의 자손, 하쿠파의 자손, 하르후르의 자손,

*54 바츨릿의 자손, 므히다의 자손, 하르라긔 자손,

*55 바르코스의 자손, 시스라의 자손, 테마흐의 자손,

*56 느치아의 자손, 하티파의 자손이었다.

*57 솔로몬의 종들의 자손은, 소타이의 자손, 

     소페렛의 자손, 프리다의 자손,

*58 야알라의 자손, 다르콘의 자손, 기뗄의 자손,

*59 스파트야의 자손, 하틸의 자손 

     포케렛 츠바임의 자손,  

     아몬의 자손이었다.

*60 성전 막일꾼과 솔로몬의 종들의 자손은

     모두 삼백구십이 명이었다.

*61 자기들의 집안과 종족, 그리고 자기들이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것을 밝히지 

     못하면서도, 텔 멜라, 텔 하르사, 크룹, 아똔, 

     임메르에서  올라온 이들은 다음과 같다.

*62 곧 들라야의 자손, 토비야의 자손, 

     느코다의 자손 육백사십이 명이었다.

*63 이 밖에 사제들 가운데에는, 호바야의 자손, 

     코츠의 자손, 바르질라이의 자손들도 있었다. 

     바르질라이는 길앗 사람 바르질라이의 

     딸 가운데 하나를 그 이름까지 받았다.

*64 이들은 족보를 뒤져 보았지만 이름이 

     들어 있지 않아, 사제직에 적합하지 

     않다고 제외되었다.

*65 총독은 그들에게, 우림과 툼밈으로 판결을 내릴 

     사제가 나설 때까지 가장 거룩한 음식을 먹지 

     말라고 지시하였다.

*66 온 회중의 수는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었다.

*67 이 밖에도 그들의 남녀 종이 칠천삼백삼십칠 

     명 이었고, 남녀 성가대가 이백사십오 명 이었다.

*68 낙타는 사백삼십오 마리, 나귀는 육천칠백이십 

     마리였다.

*69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 가운데에서 공사에 쓸 

     기금을 바친 이들이 있었다. 총독도 천 드라크마와 

     쟁반 쉰 개, 사제 예복 오백삼십 벌을 금고에 기부했다.

*70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이 공사공사 금고에 

     바친 것은 금화가 이만 드라크마, 

     은이 이천이백 미나였다.

*71 나머지 백성이 바친 것은 금화가 이만 드라크마, 

     은이 이천 미나, 사제 예복이 예순일곱 벌이었다.

*72 사제들과 레위인들과 문지기들과 성가대의 

     백성 일부와 성전 막일꾼들, 그리고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저마다 제 성읍에 

     자리를 잡았다.


율법을 봉독하다

     일곱째 달이 되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저마다 제 성읍에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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