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 엘라 자매님을...
2007. 3. 26. 오전 9:47:57
2007. 3. 26. 오전 9:47:57
역시 분과장님이십니다. 사회사목을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엘라 자매님, 몸조리 잘하고 계시죠? 오늘 아드님으로부터 군대에서 잘 지내고 있다는 고마운 편지도 받았는데... 얼른 쾌차하시길 빕니다.
엘라 자매님 얼마나 다치셨는지 모르지만 빠른 쾌유를 빕니다.
엘라 자매님, 힘내세요.그 활기찬 얼굴 성당에서 빨리 뵙기를 기도합니다.
엘라자매님! 언능 쾌차하시길.. 성당에서 엘라자매님의 환한 미소가 보고싶어요...힘내세요!!!
누구에게나 한치앞을 알수없는 예고없이 찾아오는 불행...아픔은 아주 조금만 짧게 맛보시길...그러나 사순절 맞이한 고통이라면...음...주님가신길 십자가의길 묵상이 곰곰히 새겨질듯..엘라 형님 힘내세요.
엘라 엉아 홧띵!!! 수술이 너무 잘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저~~~ 이 번에 알았는데요. 인기가 상한가이시더라고요. 엉아는 좋켔네. ^^ 모쪼록 빨리 회복하시길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싸랑해요(예전에 주윤발이 광고했던 "싸랑해요, 밀키스"버전으로) *^^*
같은 산행에서 엘라자매님의 사고를 누구보다도 더 가슴이 아픕니다. 어서 쾌차하시고 미소를 잃지않는 얼굴을 다시 보고싶군요! 힘내세요~
어쩌나요. 미사에 안보여서 웬일인가 궁금했는데... 속히 쾌차해서 건강하게 웃는모습 볼 수 있기를 빕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엘라자매님 어서빨리 보고싶어요 ^^ 힘내세요ㅎ - 도미니카
얼른 쾌차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엘라 자매님의 빠른 치유를 주님께 의지하며 기도드림니다. 주님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