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형제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11월 26일 밤 9시 성찬봉사를 끝으로 8년간의 성찬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우선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게 성찬봉사를 허락하여 주신 주님께 깊이 감사 드리며 또한 저에게 성서백주간 교육을 통하여 신앙심을 더욱 돈독히 하여 주시고 나아가 성체분배자로 추천하여 주신 최영관마르띠노 전 성찬봉사회 회장님과 봉사기간 동안 저를 지도하여 주시고 격려하여 주신 모든 성찬봉사회 회원 형제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비록 성찬봉사는 끝났지만 그 간의 봉사를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여러 형제님들께 항상 주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백덕열 이냐시오 드림
2017. 11.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