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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아가씨
어느 지하철에서 날씬하고 키 큰 아가씨가 배꼽티를 입고 노약자석 앞에 서 있었다. 그런데 거기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그 아가씨의 배꼽티를 자꾸 밑으로 끌어 내렸다. 아가씨가 놀라서 '왜 그러세요?'라고 했지만, 할머니는 못 들으시고 계속 옷을 내렸다. 그리고는 아가씨에게 아주 온화하고 천사 같은 표정을 지어보이시며 한마디 하셨다.
"아이고 착해라, 동생 옷도 물려입고. 요즘 이런 아가씨가 어디 있을까?" 영어를 배운 할머니 한 할머니가 영어학원에서 영어를 배웠다. 그래서 너무나 자랑하고 싶은 나머지 5살짜리 손녀에게 물었다. 할머니: 사과가 영어로 뭔줄 아나? 손녀: 사과가 사과지뭐. 할머니: 그것도 모르나 애플 아이가 애플! 할머니 이젠 노인정에가서 할머니: 연필이 영어로 뭔 줄 아나? 노인들: 그걸 내가 우예아노(어떻게 압니까) 할머니: 그거 펜슬 아이가 이번엔 지나가는 아줌마에게 물었다 할머니: 물이 영어로 뭔줄 아니껴?(압니까) 아줌마: 워터 아닌가요? 할머니: 물은 셀프야! 자는 곳 평소 방탕한 생활을 하던 바람둥이가 남편이 저 세상으로 갔다. 장례식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미망인을 위로 해줬다. 그런데 그 미망인은 오히려 시원하다고 말했다. "앞으로 이 양반이 어디서 자는지 확실히 알 수 있으니까요." 백문이 불여일견 어느 날 남편이 퇴근해 아내에게 약간 미안한 듯 아내에게 말했다. "여보 내일 저녁에 말이야 회사 후배 두 명을 집으로 초대 했거든...." 이 말을 들은 아내는 약간 짜증을 내며 말했다. "뭐야 아니 그런일을 당신 맘대로 결정하는 거야! 이렇게 쥐구멍 만한 집에, 나는 요리도 할 줄 모르고, 당신에게 억지 애교를 떠는 것도 진절머리가 나는데, 내가 당신 후배들한테 잘해 줄 리 없잖아?"
그러자 남편이 다 짐작하고 있었다는듯 시큰둥하게 말했다. "응, 그거야 이미 알고 있지." 남편의 말에 더욱 화를 내며 말했다. "다 아는데 그럼 왜 초대한 거야?"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그래서 하는 얘긴데, 그 녀석들이 자꾸 결혼하고 싶다잖아. 그래서 말로 하는 것보다 직접 보라고......"
정비사와 의사의 차이 자동차 정비사가 엔진을 정비하고 있는데, 마침 그 동네에서 살고 있는 외과의사가 들렀다. 정비사가 그를 알아보고 인사를 했다. "의사선생님 이거 보세요. 제가 지금 엔진을 해부하고 수리하고 나면 새 것이 됩니다. 의사선생님께서 하시는 일과 비슷한 일이지요. 그런데 왜 제 봉급은 의사 선생님보다 훨씬 적은지 이해할 수 없어요."
그러자 의사가 웃으며 대답했다. "그럼, 엔진이 작동하고 있을 때 수리해 보세요." 뇌물은 안돼! 한 기업인이 정치인에게 자동차를 선물했다.그러자 정치인이“자동차는 뇌물이라 받을 수 없습니다.”하고 거절했다.기업인은 잠시 생각하더니 미소 지으며 말했다.“정 그렇다면 돈을 내고 사시면 될 게 아닙니까? 10만 원 내시지요.“그러자 정치인이 웃으며 말했다. “그렇다면 두 대 삽시다.” 원인 한 부부가 빨간 머리칼을 가진 아이를 낳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원인을 알 수 없어 의사를 찾아갔다.
“부인과의 섹스 횟수는 어느 정도입니까?” “일 년에 5~6회입니다.” “일 년에 5~6회라고요?”
의사가 놀라며 말했다.
“원인은 그것 이로군요. 녹슬었기 때문입니다." 서울 구경 시골에서 서울 구경을 하러 올라온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주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의 처녀를 보고는 그만 입이 딱 벌어졌다. 이를 본 할머니가 놀라면서 한마디 했다.
“나 같으면 저런 꼴 하고는 밖에 나오지 않겠구먼!”
그러자 할아버지가 한마디 했다.
“임자가 저 정도면 나 역시 밖으로 나오지 않고 집에만 있겠구먼….” 열쇠구멍으로 어떤 아가씨가 수영장에서 옷을 갈아 입으려고 수영복을 막 가방에서 꺼내려는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면서 빗자루를 든 관리인 할아버지가 들어왔다. 아가씨는 기가 막혀서 할아버지에게 큰 소리로 말했다.
"어~ 머나! 노크도 없이 들어오면 어떡해요? 옷을 입고 있었으니 망정이지, 안 그랬다면 어쩔 뻔했어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빙긋이 웃으면서
"난, 그런 실수는 절대로 안 해요! 들어오기 전에 꼭 열쇠 구멍으로 들여다보고 확인을 하니까!" 정신없는 여자 버스정류장 앞에서 젊은 부인이 한쪽 젖가슴을 다 드러내놓은 채 걸어가고 있었다. 이를 본 경찰관이 그녀를 쫓아가서 말했다.
“부인, 제가 부인을 과다노출 죄로 체포할 수도 있다는 걸 아세요?”
그러자 그녀가 항의조로 물었다.
“어머, 왜요?” “부인께선 지금 젖가슴을 밖으로 다 드러내놓고 있잖아요!”
그러자 그녀는 자신의 젖가슴을 내려다보더니 깜짝 놀라며 소리쳤다.
“어머 내 정신 좀 봐. 제가 아기를 버스에 두고 내렸어요!” 천당 가기 싫어 유치원 선생님이 물었다.
“얘들아... 천당에 가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라."
그러자 모든 꼬마들이 손을 들었는데 다인이 혼자만이 손을 들지 않았다. 선생님이 말했다.
"다인이는 천당 가기 싫어?" "우리엄마가 유치원에서 곧장 집으로 오랬어요." 소원 옛날 옛날에 왕을 위하여 열심히 일해 온 광대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광대가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러 왕의 노여움을 사고는 사형에 처해지게 되었다. 왕은 그동안 광대가 자신을 위해 노력한 것을 감안하여 마지막으로 자비를 베풀기로 하고는
"너는 큰 실수를 저질러 사형을 면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간의 정을 감안하여 너에게 선택권을 줄 것이니 어떤 방법으로 죽기를 원하느냐?" 라고 말했다. 광대가 말했다.
"그냥 늙어서 죽고 싶사옵니다." 버스 탄 최불암 최불암이 버스를 탔다.종로에 오자 운전사가 이렇게 크게 외쳤다.
운전사 : "이가입니다. 이가 내리세요!" 그러자 몇 사람이 우르르 내렸다. 잠시 후 운전사가 또 소리쳤다. 운전사 :"오가입니다. 오가 내리세요!" 또 몇 명이 내렸다. 안절부절 못하던 최불암, 드디어 운전사에게 달려갔다. 최불암 : "왜 이가하고 오가만 내리게 하는 거여? 최가는 언제 내리는 거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