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곡 매괴 성모 성지를 다녀와서~

2015. 4. 26. 오전 11: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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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찬봉사회 4/25일 성지순례를 21명 다녀왔습니다!

잠간 후기를 설명드리면~

장호원 매괴감곡성당 은  1896년 설립된119년의 역사를 간직하며 전대사 성지 성당입니다.

초대신부 임 가밀로 파리외방 소속1893년입국~1947.10.25일 선종 하시기까지 많은 선교로서 한국의 천주교 성장에 큰 역활을 하셨습니다.특히 "성모여 저를 구하소서"남기시고 ~선종하셨습니다.

매괴성모님은 한국동란때 인민군의 7발의 총탄을 맞고도 부서지지 않았고 기관단총의 총알이 피해갔다~

그때부터 매괴성모님은 칠고의 어머니,매괴의어머니 로 불렸으며

성모님앞 에서의 기도는 외적 내적 치유를 해주셨다.

특히 성모광장은 많은 신자들의 만남의 기도장소로 활용 되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길 14처를 하면서 정상까지의 기도는 가파른 언덕길에도 각처를14명의 선창자와 따르는 형제들께서 숨도 차지않고 끝까지 기도를 마칠수 있도록 성모님께서 같이 하셨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상의 높이 매달리신 예수님 십자가 상은 많은 감동을 주십니다~

매괴역사의 박물관 관람은 이해에 도움을 주는 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11시 순례자미사는 이범현 토마스 주인신부님의 간략하고 명쾌한 45분간의 미사시간은 순례자들에게 기억에남는 미사이기도 합니다.

-유명한생극 명물 내장탕으로 점심~~ 돌아올때는 일죽ic의 죽산성지를 뜻있게 둘러봤습니다

성지순례를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이해와 사랑으로 끝까지 협조해주신 형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하느님의 큰사랑이 형제님들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최 봉길 바르톨로메오 올림-


댓글 4

  • 2015년 4월 27일 오전 8:35

    최봉길 바르톨로메오 부회장님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점심때 먹은 내장탕 및 수육도 정말 맛 있었습니다.

  • 2015년 4월 28일 오전 8:27

    막내로서 처음 함께 한 성지순례, 주님의 사랑을 흠뻑 느끼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일정 진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주신 부회장님, 그리고 어머니처럼 챙겨 먹여 주신 손안토니오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5년 4월 28일 오후 4:40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주님 은총 가득 받는 좋은 시간 되셨을 겁니다. 같이 하지 못하여 무척 아쉬운 마음 입니다.

  • 2015년 5월 6일 오후 4:39

    관심과 한줄답변주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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