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보고픈 페루의 식구들...

2009. 3. 18. 오후 8:25:18

글자

안녕하세요?..

모두들 잘 계시지지요..^^..

이젠 여기도 봄이 성큼 다가와 있어요..

페루는 가을로 접어들겠네요..

신부님과 자매님들이 무척보고싶어요..

성당 홈피에 자매님들 얼굴좀 올려봐요..

넘 ~그리워 두눈이 짙무른답니다.....넘 보고파...ㅠㅠ

페루가 고향같고 여기가 이국같아요...

봄향기가 콧끝을 간지럽히니 자매님들과 밥먹고 차마시러다니던 길이 넘 그리워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ㅎㅎ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