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시지요?

2008. 8. 6. 오전 11:55:09

글자
윤종학(Arix)입니다.
 
안녕들 하시지요?
건강한 몸으로 잘 돌아와 시차 적응도 잘 끝냈지만 ,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답니다.
오늘 서울은 32도, 창원은 35도가 될 거라고 예보했습니다.
요즘 기상청이 오보로 실수를 많이 한다지만 워낙에 더위가 계속돼서요 ....
 
그런데
아직은 리마에 살고 있다는 기분이라
이번 일요일 성당에 나가서 자매님들이 해 주시는 점심, 맛있게 먹을 것만 같고
형제님들 "훌라"하는 모습, 그대로 보고 있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귀국했다는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그동안
염려해 주시고 도와 주신
신부님,  형제님들과  자매님들, 그리고 예쁜 청소년들
건강하시고 서울에 오실 때는
연락도 잊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윤 종 학
-02-2298-6211
 
어느 것으로 하셔도 됩니다.
꼭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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