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자이져

박세열

2007. 2. 6. 오전 2:23:56

3박 4일을 엄마, 아빠를 따라와 즐겁게 잘 지냈던 윤지!

근데 탈이 나서 지금까지 고생을 하고 있지요.

늘 주변분들이 에너자이져라고 늘 충전이 되어 있다고 했는데 그 에너자이져가 이젠 다 소진했나 봅니다.

집에서 누워만 있습니다.

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2007년 2월 6일 오전 7:52

    윤지야 빨랑 나아서 다시 에너자이저의 모습을 보여줘!!!

  • 2007년 2월 6일 오후 11:55

    예쁜 윤지! 화이팅..빨리 일어나야 el señora 가 아이스크림 사주지?..ㅎㅎ

  • 2007년 2월 7일 오전 7:40

    꼭 약속들 지키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