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아이들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연과 사람은 하나인가 봅니다.
그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이니까요.
감사합니다!!
바다와 아이들!
박세열
2007. 2. 6. 오전 1:43:16
박세열
2007. 2. 6. 오전 1:43:16
바다와 아이들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연과 사람은 하나인가 봅니다.
그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이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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