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쟁이!!

박세열

2007. 2. 6. 오전 2:15:06

아이들이 부모님께 받은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리며 분위기 잡고 있는데 저 광어를 들고 나타나 본인이 광어를 잡았다고 뻥치며 눈물바다였던 분위기를 반전을 만들었던 아구스틴 샘.

더욱 기가 막힌 건, 그의 아내 막달레나 샘 정말 남편이 광어를 잡았는 줄 알고 호들갑을 떨었던 것.

"꼬라지들 하고는...."

"우리 천생연분 아닌가요?"

댓글 4

  • 2007년 2월 6일 오전 2:20

    맞습니다 맞아요. 그꼬라지(?)들은 분명 천생연분이 맞습니다. ^^

  • 2007년 2월 6일 오후 1:27

    빙고! 잘만나셨습니다.

  • 2007년 2월 6일 오후 1:27

    보기 너무너무 좋아요 ^^ㅋ

  • 2007년 2월 7일 오전 7:43

    감사합니다. 꼬라지들이 잘 만났다고 해주셔서....감사....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