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부모님께 받은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리며 분위기 잡고 있는데 저 광어를 들고 나타나 본인이 광어를 잡았다고 뻥치며 눈물바다였던 분위기를 반전을 만들었던 아구스틴 샘.
더욱 기가 막힌 건, 그의 아내 막달레나 샘 정말 남편이 광어를 잡았는 줄 알고 호들갑을 떨었던 것.
"꼬라지들 하고는...."
"우리 천생연분 아닌가요?"
박세열
2007. 2. 6. 오전 2:15:06
아이들이 부모님께 받은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리며 분위기 잡고 있는데 저 광어를 들고 나타나 본인이 광어를 잡았다고 뻥치며 눈물바다였던 분위기를 반전을 만들었던 아구스틴 샘.
더욱 기가 막힌 건, 그의 아내 막달레나 샘 정말 남편이 광어를 잡았는 줄 알고 호들갑을 떨었던 것.
"꼬라지들 하고는...."
"우리 천생연분 아닌가요?"
맞습니다 맞아요. 그꼬라지(?)들은 분명 천생연분이 맞습니다. ^^
빙고! 잘만나셨습니다.
보기 너무너무 좋아요 ^^ㅋ
감사합니다. 꼬라지들이 잘 만났다고 해주셔서....감사....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