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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5년 1월 26일 오후 3:25
워메!까치,고양이, 멍멍이,참새, 늙으신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따뜻한 밥하시고, 아버님은 소도 인간과 같으니 따뜻한 여물 끓이시기 인간 사는 맛 나네요
- 2005년 1월 26일 오후 9:27
닭은 안키우시나보죠? 어미닭을 따라가는 병아리의 종종 걸음이없내요 참아쉽다

2005. 1. 26. 오전 8: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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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까치,고양이, 멍멍이,참새, 늙으신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따뜻한 밥하시고, 아버님은 소도 인간과 같으니 따뜻한 여물 끓이시기 인간 사는 맛 나네요
닭은 안키우시나보죠? 어미닭을 따라가는 병아리의 종종 걸음이없내요 참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