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을 새겼음니다 하얀 눈빛위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음니다 . 그냥바라는 꿈였음니다 너무좋아 꿈을 께지않도록 뒤쳤였음니다 . 내가 성인이 되기전 19살 꿈였음니다 순수한 마음 아름다은 마음을 가진 그친구 꿈였음니다.
못살던 그시절 서로를 위로하며 순수한 진로를 마시며 프른 하늘을 바라보며 서로에 앞날을 위에서 너를 걱정했던 그날들 ...그립음니다../세월은 너무변해 나를 잋어 버렸어요 모든것들이 소중한 감성을 잋게했음니다
내가 변한것인지 세상이 나를 변하게 했는지 과거에 아름다운 추억을 이제 더욱 새롬 늧끼게 되는군요..
진정 내가바라는것은 어린애처럼 그냥 모든이들 에게 그렇게 살고 그냥 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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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친구를 오늘은 정말 만나고 싶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