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과 택시기사와 조폭

2007. 3. 5. 오후 12:30:42

글자

신부님과 택시기사

--------------------------------------------------------------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기사와 신부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신부님은 자신이 총알택시기사보다 훨씬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느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신부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신부님)는 늘 사람들을 (강론시간에) 졸게 했지만, 이 사람(운전기사)는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

 

사제와 조폭의 공통점 (평화신문에 연재되는 구 병진 신부님의 글에서 조금 더 붙였읍니다.)

 

1. 검은 옷을 주로 입는다.

 

2. 식당에서 돈을 안낸다.

 

3. 무리를 지어 다닌다.

 

4. 호칭이 '형님'이다

 

5. 구역마다 '큰 형님'이 있다. (천주교:주교님/추기경님)

 

5. '큰' 형님일 수록, 관리구역이 넓다.

 

6. 비싼 운동을 좋아한다. (골프, 헬스 등...)

 

7. 사람들이 굽실굽실 한다.

 

8. 함부로 탈퇴를 할 수 없다.

 

9.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비밀을 누설하지 않는다. (신부님:고백성사 내용)

 

10.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상납을 한다.

 

11. 없는 나라가 거의 없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