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님! 고맙습니다...함께 해주셔서...

2008. 3. 29. 오후 3:51:23

글자


심각한 표정이시네요...모두들


역시 심각하네요...


누구?  퇴장인가요...



說辨(열변)도 식후경
(역시 자리를 잘잡아야 조연이라도 ... 
아오스딩님과 야고버님 죄송 뒷모습만...)


다먹고 배부르다며... 사진찍는다니까...


귀엽다...그치!


짝이없네?


몰래 카메란가?

아오스디님만 빠졌네요~ 죄송...합니다.
헬레나님은 먼저가서...
세실리아,릿따,바울라님은 결석
(김지현데레사 이사...생각난다...)

댓글 5

  • 2008년 3월 29일 오후 3:57

    회식 신부님이 해주신건데 까먹었다~ 감사 합니다 신부님!

  • 2008년 3월 29일 오후 7:43

    나 디따 잘나왔어요!!!!!ㅋㅋㅋ왠일

  • 2008년 3월 31일 오후 4:37

    닭갈비다! ㅋㅋ.. 다들 좋아보입니다^^

  • 2008년 4월 1일 오전 12:06

    닭갈비가 아깝다 하셨다네요.. 노래를 너무 못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시쪄..또 먹구싶다~~앙..

  • 2008년 4월 2일 오전 1:22

    데레사 안녕! 예수님이 마음에 조용히 부활하셨지...여기에 있었으면 '예수님 잠깐만 기다리시다 부활하실래요~준비가 안됐어요.' 하며 정신이 없었을거야... 먼 훗날 이곳의 기억이 잠시 쉬고싶을때 삶의 충전이 될거야 ... 넘 심각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