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악의 매력
고음악에 관심이 생기려고 하는 분, 혹은 이미 만나고 있는 분들 모두가 이 고음악에 느끼는 매력은 근본적으로 고음악의 "매력적인" 그리고 "신비한" <<단순함>>일 것입니다.
고음악의 단순함은 발전이 덜 이루어진 원시적인 것으로 생각 될수도 있지만... 저 개인의 생각... 소신을 말해보려 합니다.
고음악의 단순함은 원시적인것이라기보단 "근원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역사가 흐르면서 음악 역시 달라졌습니다. 악기들이 고성능에 섬세하게 발전하고 화성과, 대위의 정교함이 새월이 흐를수록 더해지고 연주의 규모도 점차 커져 갔습니다.
음악가들은 느끼고 있는 그대로를 가감없이 표현하는 일에 눈뜨기 시작해서 "낭만적"인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고 보다 철학적인 형태가 되어갑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새롭지만... 사실은 당연한 진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단순함은 위대하다'''!!!
고음악의 단순함은 - 사실은 단순하단 표현도 적절치는 않습니다. 결코 "뒤떨어진 시대"의 것이 아니란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