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님! 감사합니다 ^0^

2008. 3. 10. 오전 12:35:20

글자


가끔 자정이 지나 마음이 허전할때 여기에 들어오면 ...
"당신을 사랑해요" 하는 소리가 들려 옵니다,

댓글 5

  • 2008년 3월 10일 오전 12:43

    이 사진은 감사의 표시입니다. 혹 누군지 몰라서 얼굴을 떠올리지 못할까봐... 심재경 베드로입니다.

  • 2008년 3월 10일 오후 12:43

    아닙니다.제가 성질이 모나 부드럽게 감싸드리지 못해 항상 죄송할 따름 입니다.요즘 나름데로 성주간 전례때문에 고민하고 있어서 복잡한 마음에 이방에도 못들립니다.보이지 않는데서 수고 많으신 성가대장님을 비롯한 대원들 남은 시간 열심이 해서 마음 뿌듯한 부활을 맞읍시다.

  • 2008년 3월 10일 오후 12:56

    멋있어요. 성당 봉사도 열심히 해주시고, 독서방법이 변동사항이 있는것 같아요?

  • 2008년 3월 10일 오후 2:48

    성주간 지나면 밥한번 먹읍시다... 빠진 살 찾아와야해...ㅠㅠ

  • 2008년 3월 11일 오후 12:23

    신부님께서 독서자는 말씀 선포자이기에 화답송, 복음전 노래는 해설자가 하라 하십니다 독서자는 독서끝에 하느님 말씀입니다까지만 하시고 독서대를 내려 오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