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워라

2007. 8. 8. 오후 12:08:09

글자
딸년하고 양배추 쌈 싸먹다가 미사시간 13분 늦었다 어차피 늦은거 비도 오고 재켜야겠다 아니지 죽림동으로 저녘미사 보러 가야겠다 ㅋㅋ 저번 베드로 와 바오로 축일에는 택시 타고 후평동 가서 미사 봤는데 정신 차려야지 잠시라도 긴장 풀면 나만 손해라니까....  
Nature - 좋은 것
Nirvana - Elbosco (Children's Choir of Elbosco)
Angelis (1995)
Elbosco
No.8 - Nirvana (Eternal 열반)
 
 

댓글 1

  • 2007년 8월 8일 오후 3:51

    딸기가 손에 잡힐것같고 나비가금방 날아갈것 같아도 ..열심한신앙생활계속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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