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파아니스트 진보라입니다
19살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열정과 끼가 철철 흘러 넘침니다
이은구스테파노 형제님의 말을 빌리자면 연주하는 모습이 마치 살아있는 심장이 불끈불끈하면서 박동하는 듯하다고 극찬하셨습니다
먼훗날 우리 큰딸 김해인카타리나도 이렇게 당당한 예술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많이 응원해주세요
해인아! 사랑한다 ^^

2007. 7. 4. 오전 11:17:25
재즈파아니스트 진보라입니다
19살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열정과 끼가 철철 흘러 넘침니다
이은구스테파노 형제님의 말을 빌리자면 연주하는 모습이 마치 살아있는 심장이 불끈불끈하면서 박동하는 듯하다고 극찬하셨습니다
먼훗날 우리 큰딸 김해인카타리나도 이렇게 당당한 예술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많이 응원해주세요
해인아! 사랑한다 ^^
여기 우리 가족 홈피 아닌데...^^ 암튼, 진보라 멋지네요.
현재의 진보라는87년11월생이니까 10년후 피아노앞에 앉아있는 해인이모습이 연상되네요^^^
아빠가 주책이라서~ 죄송^^
해인이가 진보라양처럼 되어 있을 때 저는 어느 시골 본당에서 지내고 있겠지요. 하하하11
성공후에 모르는 척 하지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