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은 수녀의 "걷기"

2014. 11. 26. 오후 5:41:21

글자




♥ 걷기

 

 

시간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다.

한가로이 걷기 하느님과의 만남.

자신과의 싸움 자신의 몸 -

가슴을 펴고 하늘을 보며 한발 한발씩 걷는 것

현대인에게 여유를 준다.

한가하게 걷다보면 한가해진다.

분주한 도시 한 가운데서 한가로이 걷는 것처럼

자유로운 것은 없다 피에느 쌍소

혼자걸어라! 그것도 한가로이! - 침묵 지키기 힘든 사람

나홀로 걷기는 침묵과 평화를 준다 침해치료

걸을수록 뇌가 젊어진다. 건망증을 극복해 준다.

스트레스에 좋은 것 걷기

걷기 천천히! 나홀로 걷기

 


평화방송 강좌 김용은 수녀 (살레시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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