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78개의 글
- 164황영미12.10.0334-
10. 3 (수)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사람이 하느님 앞에서 어찌 의롭다 하겠는가? ▥ 욥기의 말씀입니다. 9,1-12.14-16 욥이 친구들의 1 말을 받았다. 2 물론
#164황영미12.10.03조회 34 - 163황영미12.10.0235-
10. 2 (화) 수호천사 기념일
제 1 독서 나의 천사가 앞장서리라. ▥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23,20-23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20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천사를
#163황영미12.10.02조회 35 - 162황영미12.10.0134-
10. 1 (월)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제 1 독서 보라, 내가 예루살렘에 평화를 강물처럼 끌어들이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66,10-14ㄷ 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이들아,
#162황영미12.10.01조회 34 - 161황영미12.09.2945-
9.30 (일) 한가위
제 1 독서 타작마당은 곡식으로 가득하리라. ▥ 요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22-24.26ㄱㄴㄷ 22 들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마라. 광야의
#161황영미12.09.29조회 45 - 160황영미12.09.2955-
9.29 (토)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제 1 독서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었다. ▥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7,9-10.13-14 또는 묵시 12,7-12ㄱ 9 내가 보고
#160황영미12.09.29조회 55 - 159황영미12.09.2835-
9.28 (금)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제 1 독서 하늘 아래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 코헬렛의 말씀입니다. 3,1-11 1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159황영미12.09.28조회 35 - 158황영미12.09.2736-
9.27 (목)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제 1 독서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 ▥ 코헬렛의 말씀입니다. 1,2-11 2 허무로다, 허무! 코헬렛이 말한다. 허무로다, 허무! 모든
#158황영미12.09.27조회 36 - 157황영미12.09.2640-
9.26 (수)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 저에게 정해진 양식만 허락해 주십시오. ▥ 잠언의 말씀입니다. 30,5-9 5 하느님의 말
#157황영미12.09.26조회 40 - 156황영미12.09.2535-
9.25 (화)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제 1 독서 상반되는 교훈 ▥ 잠언의 말씀입니다. 21,1-6.10-13 1 임금의 마음은 주님 손안에 있는 물줄기,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
#156황영미12.09.25조회 35 - 155황영미12.09.2435-
9.24 (월)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제 1 독서 주님께서는 비뚤어진 자를 역겨워하신다. ▥ 잠언의 말씀입니다. 3,27-34 내 아들아, 27 네가 할 수만 있다면, 도와야 할 이
#155황영미12.09.24조회 35 - 154황영미12.09.2194-
9.23 (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제 1 독서 하느님께서는 번제물처럼 그들을 받아들이셨다.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3,1-9 1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154황영미12.09.21조회 94 - 153황영미12.09.2186-
9.22 (토)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제 1 독서 썩어 없어질 것으로 묻히지만 썩지 않는 것으로 되살아납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15,35-37.42-49
#153황영미12.09.21조회 86 - 152황영미12.09.2134-
9.21 (금)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제 1 독서 그리스도께서 어떤 이들은 사도로, 어떤 이들은 복음 선포자로 세워 주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4,1-7.1
#152황영미12.09.21조회 34 - 151황영미12.09.2034-
9.20 (목)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제 1 독서 하느님께서는 번제물처럼 그들을 받아들이셨다.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3,1-9 1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151황영미12.09.20조회 34 - 150황영미12.09.1935-
9.19 (수)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믿음과 희망과 사랑은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12,31─13,13
#150황영미12.09.19조회 35 - 149황영미12.09.1839-
9.18 (화)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제 1 독서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지체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12,12-14.27-3
#149황영미12.09.18조회 39 - 148황영미12.09.1756-
9.17 (월)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제 1 독서 여러분 가운데에 분열이 있다면 주님의 만찬이 아닙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말씀입니다. 11,17-26.33 형제 여러분
#148황영미12.09.17조회 56 - 146황영미12.09.1560-
9.16 (일) 연중 제24주일
제 1 독서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내맡겼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0,5-9ㄴ 5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146황영미12.09.15조회 60 - 145황영미12.09.1554-
9.15 (토)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제 1 독서 순종을 배우신 예수님께서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5,7-9 7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계실 때
#145황영미12.09.15조회 54 - 144황영미12.09.1435-
9.14 (금)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제 1독서 뱀이 사람을 물었을 때, 그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21,4ㄴ-9 또는 필리 2,6-11 그
#144황영미12.09.14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