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신에게 무언가를 해주기를 바라는데..
이 이야기의 소년은....아니네요....
그렇네요.. 잠시 저의 삶을 돌아봅니다...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구하기만 했지 나누어 주지는 못했네요....
나누는 삶을....살고 싶네요...
어제 신부님의 강론에 일생을 주님을 찾아다니다 마지막에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실때 주님을 뵌 그 분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내 주위에 가장 못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 주님께 드리는 것이라는 말씀을 다시 되새겨 보며... 글을 읽었습니다.. ^^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