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는 돌이되려면 산더미같은 바위가 되고,
나무가 되려면 죽은 고목이 되라,
물이 되려면 바다가 되라.
산에 박힌 바위는 얼마나 든든한가.
또 태풍을 못이기고 뿌리가 뽑혀 넘어지는 나무는
잎이 무성한 탓이지겠만
죽은 고목은 잎이 없어서 태풍도 다 지나갈거고... ...
바다 같이 넓고 대범하게
모든 이를 품어주는 마음을 지녀라.
푸른 하늘에 흰구름 가듯 청정하게 살아라.
생활성서사 ’영원한 은인, 영원한 연인’ 표지에서..

2000. 1. 25. 오전 12:09:49
신부는 돌이되려면 산더미같은 바위가 되고,
나무가 되려면 죽은 고목이 되라,
물이 되려면 바다가 되라.
산에 박힌 바위는 얼마나 든든한가.
또 태풍을 못이기고 뿌리가 뽑혀 넘어지는 나무는
잎이 무성한 탓이지겠만
죽은 고목은 잎이 없어서 태풍도 다 지나갈거고... ...
바다 같이 넓고 대범하게
모든 이를 품어주는 마음을 지녀라.
푸른 하늘에 흰구름 가듯 청정하게 살아라.
생활성서사 ’영원한 은인, 영원한 연인’ 표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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