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60]정말 어처구니가...

2000. 3. 3. 오전 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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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안녕하세요? 종종 들러서 좋은글 읽고 가는 김중호 시몬입니다.

그 가난한 총각...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두번째 엽설 보내고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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