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사랑받는 그대여

2008. 8. 31. 오후 3:10:19

글자

 


하느님의 사랑받는 그대여!


그 누구도 깊이 새기지 않고 공부만 한다든가
열의는 없으면서 묵상만 한다든가
감탄이 없는 탐구만 한다든가
기쁨을 느끼지 못한 채 계명만 지킨다든가
관상하지 않으면서 활동만 한다든가
사랑을 갖추지 않은 채 지식만 갖춘다든가
하느님의 은총을 구하지 않은 채 공부만 한다든가
하느님께서 지혜를 불어넣어 주시지 않아도
얼마든지 자기 자신에 대해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든가...


그렇게 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Dank  sei  Gott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삶의 모습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