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책에 대한 재미있는 기록 6가지가 있다고 한다.
1.가장 큰 책
1976년에 미국에서 만들어진 "슈퍼 북". 가로 274 세로 307cm에 무게는 260kg이다.
2.가장 오랫동안 만들어진 책
독일의 그림 형제가 만들기 시작한 "표준 독일어 사전". 1854년에 만들기 시작하여
117년만인 1971년에 완성하였다.
3.가장 큰 도서관
워싱턴에 있는 미국 의회 도서관. 9천만 권의 책이 있으며, 책꽂이의 길이를 다 합하면
856킬로미터나 된다.
4.가장 많은 나이에 작가가 된 사람
영국의 앨리스 폴록. 102세 때인 1971년에 첫 소설을 써서 책으로 냈다.
5.가장 많은 작품을 쓴 사람
폴란드의 크라세프스키. 500편이 훨씬 넘는 작품을 썼다.
6.가장 오랬동안 빌려 간 책
"브레멘의 대 주교". 로버트 월폴이라는 사람이 1667년에 케임브리지
도서관에서 빌려 갔다. 이책은 빌려간지 288년 만인 1955년에야 도서관에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