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발전소(11월30일)]니는 뭐를 선택할래?

2007. 1. 18. 오전 12: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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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발전소(11월30일)]니는 뭐를 선택할래?

 

웃음이 폴폴.. 행복이 풀풀나는 유머발전소 2006년 11월 30일*^^* 매주 월,목요일 발송

행복을 선택하라.

 

늘 행복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항상 웃었지만 어느덧 나이 들어 임종을 맞게 되었다.


그런데 그는 여전히 웃고 있어서 아들이 물었다.

"죽음을 앞두고 무엇이 그리 즐거우십니까?"

그러자 그는 조용히 말했다.

"전에 나는 불행에 짓눌려 살았다.

그런데  삶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침마다 나에게 물었다.
"너는 행복을 선택할래.. 불행을 선택할래?  행복을 선택했더니 날마다 웃게 되었다."

 

맨날 기뻐하면... 기도할 수 있게 되고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게 됩니다.

기쁨과 웃음을 선택하는 하루 되세요.


계급별 능력

 

이병: 능히 혼자서 한명의 적을 이길 수 있다.

일병: 능히 혼자서 2명의 적을 상대할 수 있다.

상병: 능히 혼자서 3명의 적을 섬멸할 수 있다.

.

.

..

병장: 네명이 모여야  한명의 적을 상대할 수 있다.

 

죄라니요?

 

못생긴 여자가 목사를 찾아와 회개할 것이 있다고 말했다.

 

"목사님, 매일아침 거울을 보면서 제  아름다움에 반해버리는데

이것도  죄가 되지 않을까요?"  

그러자 목사님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 죄라뇨?  괜찮습니다. 착각은 결코 죄가 아닙니다."


 

야근도 야근나름...

 

 한 부부가 이혼조정신청을 했다.


재판관: 왜 이혼할려고 하는거죠?

아내: 남편은 항상 일거리를 가져와 집안에서 밤늦게까지 일합니다.

재판관: 아니.. 그럴 수도 있지요..그것이 어떻게 이혼사유가 되나요?"


그러자.. 아내는 두려움에 떨며 말했다.


"남편은 장의사거든요..."

 

엔진 수리

 

 비행기가 막 이륙하려다...멈춰서고...1시간 정도 대기했다가 이륙했다.


고객: 무슨 일 있었습니까?

 승무원: 기장님이 엔진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해서요..

고객: 그럼... 엔진은 수리했나요 ?

 

그러자 승무원 왈.....

:"아뇨...기장을 바꿨습니다."

 

최규상의 유머코칭 1탄 (유머감각깨우기2)

 

 단어를 바꾸거나 문장을 바꾸어 재미를 주는 게임을 애너그램(anagram)이라고 한다.

 

"자살"을 뒤집으면 "살자"가 되고..
"마녀"에서 점을 빼면 "미녀"

"고질병"도 점을 더하면 "고칠병"이 된다.

"내 힘들다"도 뒤집으면 '다들 힘내"가 된다..

 

가볍지만... 자연스럽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유머 애너그램이 또 뭐가 있을까?

 

추가적으로 알고 계신분은... 댓글이나 답메일 보내주시면 감사!

이 코너는 함께 만들어가고자 해요..하하하 모두 함께 나눌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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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독자가 보내준 잼있는....삼행시 모음

 

경비아저씨=> 경비를 선다.. 비가와도 선다..아침에도 선다..저녁에도 선다..씨~~언제 끝나?

아가씨=> 아가씨가 온다... 가까이 온다.... 씨~~ 마누라잖아..

 


출처 : 교육의모든것[교육인맥당] 원문보기 글쓴이 : 통통웃음(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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