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유머 2..^^* ![]() 하나)) 어떤 신사가 술집 앞에서 투덜 거리고 있었다 "에이 정치인은 다 거지같은 놈들이야!" 옆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던 깔끔하게 차려 입은 신사가 "그 말 당장 취소하쇼! 안 그러면 나 화 낼 거요" "어이구 죄송합니다! 그런데 혹시 정치인이십니까?" "아니오 나는 거지요!" ![]() 둘)) 어느 예식장에서 주례선생님이 신랑을 소개하고 있었다. "신랑 모모군은 아려서부터 매우 영특하였으며, 학교 성적도 우수아여..." 주례선생님의 말이 여기에 이르자 신랑은 얼굴 빛이 변하면서 황급히 뒤를 돌아보고는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예식장이 바뀐 것 같은데요.." ![]() 많이 웃는날 되세요..^----^ ![]() ![]() *♤이유가 있었다♤* 다섯살이 되도록 말을 못하는 아이가 있었다 부모는 걱정이 되어 별 노력을 다해 보았으나 효과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가족이 다 모여 저녁밥을 먹고 있는데 말 못 하는 아이가 갑자기 입을 열었다 "어머니,국이 싱거운데 소금 좀 주시겠어요? 그리고 아버지,신문만 보지 마시고 진지 드세요." 벙어리인 줄만 알았던 아이가 너무나 [流暢]유창하게 말을 하자 부모는 놀란 나머지 멍하니 있다가 물었다. "얘야,넌 그토록 말을 잘하면서 왜 지금까지 벙어리처럼 입을 다물고 있었니?" 아이는 별일 아니라는 듯 말했다. * * * * "지금까지는 두분이 제게 해주시는 게 나무랄 데가 없었거든요."(^&^)ㅎㅎㅎ ![]() ![]() |
짧은 유머
2007. 1. 18. 오후 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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