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유머

2007. 1. 18. 오후 1:11:04

글자
짧은 유머 2..^^*



하나))

어떤 신사가 술집 앞에서 투덜 거리고 있었다
"에이 정치인은 다 거지같은 놈들이야!"
옆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던
깔끔하게 차려 입은 신사가
"그 말 당장 취소하쇼! 안 그러면 나 화 낼 거요"
"어이구 죄송합니다!
그런데 혹시 정치인이십니까?"











"아니오 나는 거지요!"





둘))

어느 예식장에서 주례선생님이 신랑을 소개하고 있었다.
"신랑 모모군은 아려서부터 매우 영특하였으며,
학교 성적도 우수아여..."
주례선생님의 말이 여기에 이르자
신랑은 얼굴 빛이 변하면서
황급히 뒤를 돌아보고는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예식장이 바뀐 것 같은데요.."

       

많이 웃는날 되세요..^----^




*♤이유가 있었다♤*

다섯살이 되도록 말을 못하는 아이가 있었다

부모는 걱정이 되어 별 노력을 다해 보았으나

효과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가족이 다 모여 저녁밥을 먹고 있는데

말 못 하는 아이가 갑자기 입을 열었다

"어머니,국이 싱거운데 소금 좀 주시겠어요?
그리고 아버지,신문만 보지 마시고 진지 드세요."

벙어리인 줄만 알았던 아이가 너무나 [流暢]유창하게 말을 하자
부모는 놀란 나머지 멍하니 있다가 물었다.

"얘야,넌 그토록 말을 잘하면서 왜 지금까지 벙어리처럼
입을 다물고 있었니?"

아이는 별일 아니라는 듯 말했다.


*
*
*
*
"지금까지는 두분이 제게 해주시는 게 나무랄 데가
없었거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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