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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을 크게 보라 하시는 주님
위에서는 넓게 보이고 아래서는 좁게 보입니다.
위에서는 작게 보이고 아래서는 크게 보입니다.
사람의 눈이 이처럼 보는 수준이라서 깨닫지 못합니다.
위에서 넓지만 크게 보시는 하느님이십니다.
아래서 좁고 작게 사는 사람들을 보시는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니 주님이 이웃을 크게 보라고 하셨지요.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마태오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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