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성인 9월 5일김김정희2006. 11. 29. 오후 6:22:04글자A−A+ * ♬ 오늘의 성인 9월 5일 ♬ * 1.성 라우렌시오 쥬스티니아노(L.Justinianus) 베니스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그는 세속의 지위를 마다하고, 알가섬의 성 제오르지오 성당에서 일하였다. 그는 자주 어깨에 자루를 매고 다니며 자기의 주교로 임명되었으나, 교구의 재정 관리에 환멸을 느껴 그 일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자신은 양떼를 돌보는 일에만 전념하였다. 그는 공적인 일에서는 매우 정열적인 성직자였으나, 개인적인 생활은 매우 엄격하고 겸손하였다고 한다. 그는 성직자들의 모범으로 인정받고 있다. 50세 때에 그는 교황으로부터 베네치아의 대주교로 임명되었다.그는 이러한 중책을 감당하지 못할 부족한 사람이라며 백방으로 사양하고 다른 적당한 사람을 지명하도록 교황께 간청했다. 교황은 이를 거절하며 순명 서원을 들어 엄명했으므로 하는 수 없이 이를 수락했다. 그러나 그는 전과 같은 생활을 그치지 않고 여전히 고행의 생활을 하며 될 수 있는 데까지 청빈을 지켰다. 대주교로서의 그는 이상적으로 교구를 잘 다스리고 관대와 엄중을 잘 조절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기 소유물을 분배하며 교회의 권리 옹호를 위해 용감히 활약하고 아래 사제들에게 좋은 표양을 주었다. 라우렌시오의 명성은 사방에 퍼져 교황은 그를 베네치아 최초의 총주교로 임명했다. 그는 겸손되이 그 직위를 수락했으나 그로부터 4년 후인 1455년 74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본래 허약한 체질이었는데 엄격한 극기 생활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무병한 편이었으며, 임종 때에도 부드러운 침상을 거절했으며 사후의 장례식도 극히 간소하게 할 것을 부탁했다. 그가 세상을 떠난 후 67일 만에 그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는데 그 동안 그의 시체는 조금도 변함이 없었다. 그의 시성식은 1524년 교황 클레멘스 7세에 의해 거행되었다. 2.빅토리노(Victorinus) 로마 2세기경 이태리 코모의 주교였음.예수님의 신성을 거부하는 아리안니즘의 이단과 싸움. 664년에 돌아가심 3.베르티노(bertinus) 성 몸몰리노와 성 베르트란드와 함께 프랑스의 쿠탕스 출신인 베르티노는 뤽세이유의 은수자였는데, 테루안느의 주교 성 오메르를 도와서 파스-트-칼레스 지방의 모리니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파견되었다. 그는 여기에 수도원을 지었고, 몸몰리노가 661년경에 노이용의 주교로 임명되자, 베르티노가 원장이 되었으며, 프랑스 수도원의 중심지의 하나로 이 수도원을 육성하였다. 후일 이 수도원이 쌩 베르텡으로 고쳤다. 이 은수자들은 성 골룸바노의 규칙을 따랐다. 성 베르티노의 문장은 배이다. 4.성 알베르토(Albertus) 알베르토는 '고귀하고 빛남'이란 뜻이다 5.성 비토(Vitus) 비탈리아노는 라틴어로 '활기 있는' 또는 '생명력 있는'이란 뜻이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