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2008. 6. 19. 오전 11:39:38

글자

+ 찬미 예수님

이곳 병점으로 이사온지 이제 보름..

6살아들이 유치원에 가겠다고 난리입니다..

그동안 어린이 집을 다니고 있었던터라 며칠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지

못한다는것이 아이에겐 굉장한 슬픔인가 봅니다..

매일 친구들과 선생님이 꿈에 나타났다고 하는거 보면요^^

제가 아이에게 온 정성을 다해 해주지 못한것들...

이곳 유치원이라면..정말 맘이 푹~~~놓일것같아 진즉에 대기자 명단에 올려 놓았건만...

어쩌죠.....들어거고 싶은 친구들이 넘 많은가 봐요..아직 자리가 없으시다네요ㅠㅠ

아이를 위해서 기다리겠습니다^^

일간 찾아뵙고 인사드릴께요

더운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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