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곧 추석이에요~
모두 한해의 풍성한 결실과 함께 돌아가신 조상님들도 생각해보시고,
간만에 뵙게 될 형제 자매님을 비롯 부모님들 일가 친척분들과 함께
기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내가 꿈꾸는 그곳을 감상하시면서
우리가 꿈꾸는 그곳과
나의 하느님이 계신 곳을 느껴보세요~
누군가는 종교를 망상이라 한답니다
요즘은 정말 그런가 하는 생각을 하는 제자신에 깜짝 놀랐습니다.
현실과 이상, 양심의 소리와 현실의 목소리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균형을 잃어버려
이내 위험한 처지에 처할 것 같은 것이
우리의 삶인 것 같습니다^^ㅎㅎ
모두 기쁜! 한가위 되세요~
내가 꿈꾸는 그곳은
배송희
내가 꿈꾸는 그곳은 나의 님이 계신곳
정다운 그의 얼굴 바라보면 마음껏 미소지을꺼야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를 놓지마오
사랑하는 님이여 나에 귀에 속삭여 주오
나를 가장 사랑하여 모든 것을 내여놓은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내가 꿈꾸는 그곳에 나의 입맞추는곳
정다운 그에 팔에 안기어 마음껏 웃어 댈꺼야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를 놓지 마오
사랑하는 님이여 나에 귀에 속삭여 주오
나를 가장 사랑하여 모든것을 내여 놓은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내가 꿈꾸는 그곳에 나의 님과 속삭이는 곳
정다운 그의 손을 잡고 밤새 노래 할꺼야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를 놓지 마오
사랑하는 님이여 나의 입술에 꿀같은 당신
당신의 그 사랑안에서 나를 녹여주오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내가 꿈꾸는 그곳은 / 배송희
2007. 9. 21. 오후 5:21:1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