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숙
2005. 12. 16. 오전 12:35:23
조 가브리엘라님, 같은 본당에 동갑에 반갑습니다. 차분한 첼로곡에 조예가 깊으시군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홈피님들을 위한 첼로 성탄 음악도 기대합니다. 저랑 언제, 이중주로 연주할 날이 오기만을 그저, 생각으로라도 희망의 꿈에 부풀어있어요.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