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드립니다.

2008. 6. 25. 오전 5:34:58

글자

추억을 드립니다.


 
 창밖의 여자 - 조용필

창가에 서면 눈물처럼 떠오르는 
그대의 흰손 
돌아서 눈 감으면 강물이어라 
한줄기 바람되어 거리에 서면 
그대는 가로등되어 내곁에 머무네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차라리 차라리 그대의 흰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댓글 1

  • 2008년 6월 25일 오전 5:43

    오솔로비겔란트 조각공원 ....... <center><img src=http://enka2.netorage.com:9711/harddisk/user/lyk36/photure2/os61-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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