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드립니다.최최익곤2008. 6. 25. 오전 5:34:58글자A−A+추억을 드립니다. 창밖의 여자 - 조용필 창가에 서면 눈물처럼 떠오르는 그대의 흰손 돌아서 눈 감으면 강물이어라 한줄기 바람되어 거리에 서면 그대는 가로등되어 내곁에 머무네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차라리 차라리 그대의 흰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