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홈피 재단장을 축하드리며, 아녜스 신고합니다..

2005. 5. 8. 오후 9:34:40

글자
    꽃향기, 풀내음 가득한 계절 따스한 햇살에 실눈 떠가며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네요. 하루...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시간..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기도하며 지내는지 알수는 없어도 쉼터처럼.. 내집처럼.. 늘.. 노원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댓글 4

  • 2005년 5월 9일 오후 5:51

    반갑습니다. 아녜스님의 많은글 과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홈피 한 가족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5년 5월 10일 오후 2:20

    멋있습니다.

  • 2005년 5월 17일 오후 11:55

    핑크빛 로즈향이 풍겨 오네요.

  • 2005년 5월 26일 오후 4:19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직접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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