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홈피 재단장을 축하드리며, 아녜스 신고합니다..동동화순2005. 5. 8. 오후 9:34:40글자A−A+ 꽃향기, 풀내음 가득한 계절 따스한 햇살에 실눈 떠가며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네요. 하루...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시간..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기도하며 지내는지 알수는 없어도 쉼터처럼.. 내집처럼.. 늘.. 노원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