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 넘어가기

2007. 3. 24. 오전 10:03:29

1
글자

♪ 그사랑 전하리
'속아 넘어가기'

[말씀]
"바리사이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도 속은 것이 아니냐?'"(요한 7 : 47)

[묵상]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 질문을 하신다고 상상해 봅시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사회가 우리에게 제시하고
약속하는 많은 것들에 속기가 쉽습니다.
짧은 광고들을 보기만 하면
행복의 비밀을 즉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참돤 행복은
물질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에 달려 있습니다.
즉 우리가 평생토록 구축해가는
인간관계에 달린 것 입니다.
전화나 에어컨, 혹은 자동차가
나의 문제들에 귀를 귀울여주고
나에게 희망이나 위로의 말을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우리는 살아가기 위해
물질이 필요하긴 하지만
죽은 다음에는
그것들을 가지고 가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이웃과 좋은 관계를
맺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기도]
저의 진리이신 예수님,
제가 물질에 올바른 가치를 줄 수 있도록
그리하여 물질의 노예가 되지 않고
이웃을 제 관심과 근심의 중심에
놓을 수 있도록 가르쳐주십시오. 아멘.

 

[실천]
물질은
내 생활의 어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가?
나는 물질을 위해 살고 있는가?
아니면 사람들을 위해 살고 있는가?


 

"평화의 사순시기" 3월 24일 (토)

댓글 1

  • 2007년 3월 26일 오후 11:22

    <img src=http://ctm.or.kr/educh/bible/new1/photo100.jpg>

좋은글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