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다된 밥

2007. 2. 5. 오전 3:01:42

글자



고양이에게 쫓겨 한참 도망가던 쥐가
막다른 골목에 이르자
연탄재  위에 몸을 던저 뒹굴고 있었다.

고양이 왈
더이상 도망갈 곳도 없는데 무슨짓하니?

쥐가 하는 말

*

*

*

다된 밥에 재 뿌리는거다,    왜?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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