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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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2005. 8. 29. 오후 12:26:44

엘로이, 엘로이, 사박타니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타니?" ("Eloi, Eloi, Lama sabachthani?") 하고 부르짖으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뜻이다. .......................<마르코 15장34절>

최인숙2005. 8. 26. 오후 1:25:09

사무엘

사무엘의 모친이신 한나는 아들을 달라는 간절한 기도가 응답되어 마침내 사무엘을 낳는다. 서원한 대로 하느님께 바치려 하며, 사무엘이 성전에서 양육되도록 엘리 대제사장에게 맡깁니다. 사무엘상(1.Samuel) : 2장 1~11절까지의 //한나의 감사 찬양// 오늘의 묵상재료로 읽어보면서, 겸손의 삶을 !!!

최인숙2005. 8. 23. 오후 2:13:52

로사

~@~@~@~@~@~@~@~@~@~ rose.....rose.....rose.....rose..... //시에나의 성녀 카타니나를 본받고자 수도생활을 시작하고, 은수생활중에 환시를 보고, 초자연적인 일들이 자주 일어남으로써 유명해진 남아메리카의 첫 번째 성녀인 로사 축일이 마침 오늘이라 더욱 새롭게 느껴집니다. 본명축일인 자매님들께 축하를!! rose.....rose.....rose.....rose..... ~@~@~@~@~@~@~@~@~@~

송미경2005. 8. 23. 오후 12:39:04

트레몰로

&#9835; p,a,m,i,p,a,m,i,......&#9835; &#9835;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최후의 트레몰로... 감미로운 클래식 기타연주지요..

김윤홍2005. 8. 22. 오후 10:32:13

엘리트

우수한 사람으로 인정되거나 사회적으로 지도적인 위치에 있는 소수의 사람, 선량 우리 모두 하느님이 뽑으신 엘리트 입니다. 갈고 닦아 그분의 뜻에 맞는 삶을 살도록 합시다.

최인숙2005. 8. 22. 오후 1:45:06

미카엘

+성 미카엘 대천사께 드리는 기도 성 미카엘 대천사님! 싸움중에 있는 저희를 보호하소서. 사탄의 악의와 간게에 대한 보호자가 되소서. 오! 하느님,겸손되이 하느님께 청하오니 그를 감금하소서. 그리고 천상 군대의 영도자시여, 영혼을 멸망시키기 위하여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사탄과 모든 악령들을 지옥으로 쫓아 버리소서. 아멘. ********************************* 성 미카엘 축일은 9월29일(순교자 성월) 입니다. ********************************* <<동아녜스님 댓글 달고, 중복되지않기위해 1번에서5번까지 확인하고 장미(rose)올릴려고 했는데 마침 데레사님 잘 올렸네요. 고마워요,>>

송미경2005. 8. 22. 오후 1:25:55

장미

♥로사리오기도를 상징하는, 향이 아름다운 꽃…루르드에 발현하신 성모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기도. + 매괴의 모후이신 나의 어머니! 당신께 이 장미꽃다발을 바칩니다. 어머니를 통해, 어머니와 함께 당신 아드님께로 나아가고자 하오니, 예수님을 더 깊이 사랑할 수 있도록, 로사리오기도를 정성을 다해 바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어머니.. 아멘.

최인숙2005. 8. 17. 오후 9:56:18

도농매장

도미니코(꼬) 聖人으로 하려다, 최근에 투병생활 후유증으로인한 피부앨러지로 고생하는 저에게 최데레사수녀님의 소개로 유근피차에,황태포랑죽염과약마늘 구입하기위해 노원성당의 유일한 유기농 식품판매하는 *도농매장*을 자주 출입하게 &#46124;어요. 여러가지 건강에 좋은 자연의 무공해식품을 저를 비롯하여 많이 이용해 주십시요. (3392-3081) :참고 문의처

송미경2005. 8. 16. 오후 2:18:55

관상기도

+ 자비로우신 주님. 당신이 제 마음과 영혼 모두를 차지하시고 저를 다스리소서. 침묵 안에서 당신을 더 깊이 만날 수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기도에 더욱 맛들이게 하소서. 아멘...

최인숙2005. 8. 14. 오후 6:37:33

임 쓰신 가시관

갑자기 성가곡 생각이나서 올립니다. ~임의 전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임쓰신 가시관을 나도 쓰고 살으리라.X2 이뒷날 임이 보시고 날 닮았다 하소서. 이뒷날 나를 보시고 임 닮았다 하소서. 이세상 다할때까지 당신만 따르리라. ~ ~ 아멘.

최인숙2005. 8. 12. 오후 5:30:56

닉네임

닉네임 (nick-name) ; 별명 혹은, Christian name을 단축한 약칭으로 애칭으로 사용합니다. 저의 닉네임은 샌디에요. (Sandy) 1975년 백악관 부근의 Virginia주로 친정아버님의 초청으로 가족이민 갔을때 아버님회사 미국사장이 저의 가족들에게 닉네임을 지어준 유일한 애칭을 daum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사용하였고, 오늘 양치기신부님 글 읽으면서도 사용했답니다.

송미경2005. 8. 10. 오후 6:04:46

타이타닉

* 타이타닉호의 침몰 실화를 기초로해서 90년도 후반에 나온 영화에요. Rose와 Jack, 윈슬럿과 디카프리오의 love story가 아름다웠어요. + 사랑의 주님. 오늘 이 하루동안 베풀어 주신 당신의 사랑과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송미경2005. 8. 9. 오전 11:37:35

가에타(Gaeta)

♡ 이태리 중부에 있는 작은 항구 도시에요. Serapo beach도 아름답구요. 특히 작은 성당들이 ~500m 간격으로 있어요. 노신부님과 함께 바치는 첫미사는 보통 7시경인데 미사전에 로사리오 기도를 함께 바친답니다. ♡ 이순간, 전세계에서 바쳐지는 미사성제를 통해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은 찬미받으소서. 아멘.

최인숙2005. 8. 8. 오전 10:03:24

미가

"야훼께서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이 어찌 될 것인지를 모레셋 사람 미가 에게 보이시면서 하신 말씀이다.~~ 구약성서 요나서 다음장에 있는 미가서는 1장에서 7장 20절까지의 말씀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 참고로 미카엘 대천사로 이어가고 싶었지만 "엘"이 여러번 중복이 되고 또한, 다음에 잇는 낱말도 앞뒤로 충분히 생각하고 진행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윤홍2005. 8. 6. 오후 11:44:35

벳짱이와 개미

벳(배)짱이와 개미처럼 매미는 7년만의 외출이라고 더위를 마냥 즐기고 있습니다. 모두 더위 잘 이기시고 휴가 잘 보내시겠죠?

최인숙2005. 8. 6. 오후 1:47:56

엘리사벳

@@환희의 신비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 성모님, 어디로 그렇게 급히 가시옵니까? 사슴이 언덕을 넘고 산을 넘듯이 그렇게 마음이 급하옵니다. 석녀의 수치를 모면한 엘리사벳을 축하하며 도우러 가시는 거지요? 당신 인사에 "지존"의 예언자가 될 요한은 낳기도 전에 그 어머니 태중 에서 좋아 날뛰고 엘리사벳은 주님의 모친 당신을 맞았으니 복되오이다. ~~~~~계속,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를 전교하는 느낌이 드네요.

최인숙2005. 8. 2. 오후 2:13:25

가브리엘

@ 성모님의 겸손, 순명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기도 소책자에 환희의 신비1단을 인용 합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당신께서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시리라는 소식을 가지고 나타나 "은총을 가득히 입으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십니다." 하고 기쁨의 인사를 드렸을 때 어머니께서는 겸손되이,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응답하시어 하느님 아버지의 뜻에 따르셨습니다.

송미경2005. 8. 2. 오전 11:50:27

&#9788; 해바라기연가 &#9788;

♡ 이해인 수녀님의 시♡ 내 생애가 한번 뿐이듯/나의 사랑도 하나입니다./나의 임금이여/폭포처럼 쏟아져 오는 그리움에/목메어 죽을 것만 같은/열병을 앓습니다./당신아닌 누구도/치유할 수 없는/불치의 병은/사랑/이 가슴 안에서 올올이 뽑은 고운실로/당신의 비단옷을 짜겠습니다./빛나는 얼굴 눈부시어/고개숙이면/속으로 타서 익은 까만 꽃씨/당신께 바치는 나의 언어들./이미 하나인 우리가/더욱 하나될 날을 확인하고 싶습니다./나의 임금이여../드릴 것은 상처 뿐이어도/어둠에 숨지지 않고/섬겨살기 원이옵니다. ♬ 최근에 노영심씨가 피아노 연주하고 수녀님이 시낭송을 한 음반이 나왔지요. 한번 들어보세요.♬

최인숙2005. 8. 1. 오후 10:49:38

화해

해지기 전에 등지고 관계가 원만치 않은 친구와 서둘러 "화해" 하십시요. 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부족한 제가 급히 실천을 해야할 단어 입니다.

이영2005. 7. 30. 오후 12:10:28

야생화

주님께서 주신 선물 강한 생명력과 신비스러움을 들어낸 우리 모두가 좋아 하는 꽃 요즈음 중랑천에는 개망초 (계란꽃)과 달맞이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더군요. 산책 하며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