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8개

로그인 후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서권구2005. 10. 12. 오후 11:02:37

사자

라이온

서권구2005. 10. 12. 오후 11:02:06

인사

안녕하세요!

최인숙2005. 10. 12. 오전 10:47:55

카인

구약성서 창세기 4장에 나오는 아담과하와에서 탄생된 카인과 아벨이며, 카인은 농사짓는가가 되어 곡식을 하느님께 바치는데, 아벨의 제물만 받아들이자, 카인은 화가 치밀어 동생 아벨을 죽인다. 최초의 살인자가 된 카인에게 저주를 내려 유랑하는 신세가 되었지만 하느님은 카인의 이마에 표(標)를 주어 다른종족들에게 보복의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하셨다. 만약, 카인을 죽이는 사람에게는 하느님이 일곱 갑절로 벌을 내리신다고, 카인에게 표를 찍어 주셨다는 내용이 창세기 4장 15절~16절에 나옵니다.

나영미2005. 10. 9. 오전 1:52:11

달마티카

라틴어 ; dalmatica 영 어 ; dalmatic 부제복(副祭服). 부제가 미사와 행렬등 장엄한 의식 때 다른 모든 제의(祭衣) 위에 입는 옷, 소매는 폭이 넓고 짧으며 양옆이 터져 있고 길이는 무릎까지 온다. 앞과 뒤에, 어깨에서 가장자리까지, 소매 끝에 다양한 색상의 줄무늬가 두줄로 장식되어 있다. 미사 집전 사제의 제의와 동일한 천과 색으로 만들어진다. 라틴 전례에서 부제서품 때 수여된다. 달마티카라는 이름은 달마티아(Dalmatia)의 모직으로 만들어진 데서 유래하며,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Diocletianus, 재위 ; 284~305) 치하에 달마티아에서 로마로 전해져 귀족계급에서 유행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처음에는 교황만이 입었고 특전으로서 교황이 다른 이들도 입도록 허용했다고 전해진다. 4세기에 로마의 부제들이 처음 입게 되었고 12세기까지는 모든 부제들이 입게 되었으며 주교가 주교미사 때 제의(chasuble) 아래에 입기도 하였다. 원래 달마티카는 모직이나 아마포, 비단으로 만들어져 길이가 발등까지 오고 흰색으로 고정되었으나, 9세기에 로마 밖에서 길이가 무릎까지로 짧아졌고 옷 입기 편하게 양 옆이 터지게 되었다. 12세기에 색상도 다양해졌다.

나영미2005. 10. 7. 오후 10:28:45

니산(Nisan)달

`움직인다' , `길 떠난다' , `출발한다' 는 뜻. 바빌론 달력의 제 1 월. 포로 귀환 후 이것이 유대인의 교력 제 1 월로 되었다(느헤2,1). 유대 달력으로는 7월, 고대 가나안의 아빕, 태양력 3-4월에 해당된다. 유월절은 이달의 중간에 지켜졌다.

최인숙2005. 10. 7. 오후 2:08:37

체르니

~@~*~@~*~@~*~@~*~@~*~@~ 체르니(Carl Czerny)는 1791년 2월에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났으며, 9세때 베토벤의 지도로 음악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스승인 베토벤까지도 깜짝 놀랄 정도의 훌륭한 피아니스트로 성장하였습니다. 그 후, 클레멘티를 사사하고 나서 피아니스트 보다는 작곡가와 피아노 교사로 활약하여 많은 작품을 썼으며, 누구나가 피아노 교육을 받을때는 바이엘 상.하권 기초과정을 마친후에 반드시 체르니 100번,110번과 30번,40번,50번,을 거쳐야만 하는 연습곡으로도 귀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송미경2005. 10. 4. 오후 2:00:13

양형영성체

* 빵과 포도주의 형상으로 성체를 영하는 것. * 세례때 처음으로 양형영성체를 하는데, 성체를 포도주어 찍어 신부님께서 주시지요. 때로는 성체와 포도주를 따로 영하기도 해요.

나영미2005. 9. 28. 오후 7:14:22

수양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품성이나 지식, 도덕을 깨우침.

노원성당2005. 9. 28. 오후 1:20:04

스승 예수

우리가 따라가야 할 모범이신 분은 스승 예수그리스도 바로 그분이십니다.

나영미2005. 9. 27. 오후 7:57:01

산타 클로스

Santa Claus ; 이 말은 본래 성 니콜라오 주교의 이름에서 비롯된다. 니콜라오 성인은 270년 소아시아 지방 리치아의 파타라 시에서 출생하였는데, 비상한 자선심에 불타는 사람이었다. 후에 미라의 `시온' 수도원에 들어가서 수도자가 되었으며, 또 얼마 후에는 미라의 수좌 대주교가 되었다. 그는 여러 가지 자선 행위를 했는 데 그중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다. 그는 파타라의 어떤 사람이 딸 셋을 창녀로 팔려고 한다는 소문을 듣고, 밤중에 몰래 그 집에 가서 창문으로 돈 주머니를 던져 넣어서 맏딸을 결혼시키게 하였다. 그 다음날 밤에도 그와같이 하였으며 또 다음날 밤에도 그와같이 하여 세째 딸도 결혼시키도록 하였다. 그는 352년 12월 6일에 세상을 떠났는데, 그리스도교에서는 이 날을 그의 축일로 정하였으며 동서 가톨릭에서는 오늘날까지 그를 성인으로 공경하고 있다. 라틴어로는 그의 이름이 `상투스 니콜라우스'이며, 우리 말로는 `성 니콜라오'이고 영어로는 `세인트 니콜라스'이다. 홀랜드인들은 `산 니콜라야스'라고 부른다. 그리고 특히 아메리카 신대륙에 이주한 화란인들은 `산테 클라아스'라고 그를 불렀다. 이 발음을 미국인들이 자기 말로 삼고 그대로 사용했으므로 미국어화했다. 그런데 어린이들은 그의 이름을 한층 더 애정을 가지고 정답게 불러서 `산타 클로스'라고 변하게 하였다. 그리고 미국어가 세계적인 통용어로 등장함에 따라 이 말이 세계적으로 일반화됐으므로 우리 나라에서도 `산타 클로스'라고 부른다. 그의 옷은 보통 붉은 색인데 이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날 아이들의 기쁜 마음에 흥을 더하기 위한 자극적인 색이며, 또 아이들이 흔히 좋아하는 색이라는 이유도 있겠으나, 산타 클로스는 본래 가톨릭 교회의 주교였기 때문이다. 가톨릭의 주교는 지금도 붉은 옷을 입는다. 그리고 착한 아이에게 산타 클로스 할아버지가 선물을 준다는 것도 니콜라오 성인의 선행에서 비롯되었다.

김윤홍2005. 9. 27. 오후 3:54:22

치명자산

천주교 순교성지 ''치명자산'' - 동정부부가 묻혀계신 치명자산 성지 이 산은 옛부터 승암산(중바위산)이라 불렸는데 산정에 천주교 순교자들이 묻힌 이후로는 치명자산 혹은 루갈다산으로 더많이 불려지고 있다. 이 산에는 1784(정조 8년)년 호남에 처음복음을 전하고 선교사 영입과 서양 선진 문화 수용을 하다가 국사범으로 처형된 유항검(아우구스티노)과 그의 처 신희, 동정부부로 순교한 큰 아들 유중철(요한), 제수 이육희, 조카 유중성(마태오)일곱분이 하나의 유택에 모셔져 있다. 이분들은 1801년(순조1년) 신유박해 때, 9월부터 4개월 여에 걸쳐 전주 남문밖(현 전동성당), 전주옥, 숲정이에서 처형되어 멸족되었다. 살아 남은 노복과 친지들이 은밀하게 시체를 거두었으나 고향인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 초남땅에 묻히지 못하고 들 건너 재남리 바위백이에 가매장 되었다. 그 후 1914년 4월 19일 전동 성당 보두네신부와 신도들이 이 산정에 모셨다. 선인들이 해발 300미터의 산정에 님들을 모신 뜻은 세계교회가 ‘진주중의 진주’라고 찬탄하는 동정부부순교자의 순결한 신심과 고매한 덕행, 그리고 숭고한 순교정신을 높이 기리고 그 님들이 전주를 수호해 주기를 기원함이었다. 지방 기념물 제 68호로 지정된 순교자 묘 바로 밑에는 님들의 순교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4년 5월 9일 건립된 기념 성당이 있고, 그 아래 왼편에는 가파른 산길을 걸으며 예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십자가의 길이 있다. 오른편에는 전주교구 성직자 묘지가 조성되어있다. 순교신앙을 가슴에 품고 있는 이산은 진리의 뜻을 세운 사람과 순교자들을 흠모하는 순례자들에게는 믿음의 고향이며, 기도 공원으로 사랑 받는 한국의 몽마르뜨르(순교자산)이다.

송미경2005. 9. 26. 오후 5:18:32

언행일치

* 말과 행동의 일치 * * 예수님! 말로써가 아니라 행동으로 당신의 사랑을 증거하고 전파할 수 있도록 참된 믿음을 더해 주세요...

나영미2005. 9. 21. 오후 10:45:22

식언(食言)

*약속한 말을 지키지 않음*

최인숙2005. 9. 16. 오전 11:33:10

곡식 (穀食)

곡식이라고 하면, 벼,보리,밀,조,수수,콩,옥수수,율무,현미,팥 등을 통틀어 곡물이라하며,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중요한 세끼의 밥을 공급해주시는 땀흘리며 고생하는 농부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곡백과 무르익은 햇과일 햇곡식으로 풍성한 추석명절을 지내게 됩니다. 외국에서는 일명 "추수감사절(Thanks giving day)고 하며 주님께 추수감사절 예배 드리고 온가족,친척이 모여 터어키 구워먹는 풍습이 있습니다. ...........................................// *곡식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비유로 학식이나 기술 등이 많은 사람일수록 겸손하다는 말이겠지요.// 우리 고유의 명절인 秋夕 잘 지내십시요.

최인숙2005. 9. 10. 오후 2:05:23

개선 행진곡

오페라곡의 Verdi의 아이다중 Grand March인 "개선 행진곡" "구슬픈 노래소리와 함께 포로들이 끌려오는데 아이다는 평범한 병사의 모습을 한 아버지 아모나스로를 보고 놀란다........, 운운 , 제1막 1장에서 ~ 4장까지의 자세한 설명자료와 음악소리는 제 블로그에 저장되었습니다. 참고하십시요.

김윤홍2005. 9. 7. 오전 10:36:51

당고개

당고개 순교지는 서소문 밖 네거리, 새남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성인을 탄생시킨 성지이다. 한국 교회에서 가장 많은 순교자를 배출한 서소문 밖 네거리 형장에서 41명의 순교자들이 목숨을 잃은 1839년 기해박해 당시 이곳 저자거리를 중심으로 하던 장사치들은 음력설 대목장에는 처형을 중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서소문 밖 형장을 피해 조금 한강가로 나간 곳이 당고개이다. 원효로 2가 만초천(蔓草川) 변에 위치한 이곳은 1840년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에 걸쳐 10명의 남녀 교우들이 순교함으로써 기해 박해를 장엄하게 끝맺은 거룩한 곳이다. 특히 이들 가운데 어린 자식을 거느린 세 어머니는 천주에 대한 뜨거운 사랑에서 모성애까지도 초월하고 순교의 월계관을 차지했다. 이곳에서 순교한 이들 중에서 박종원, 홍병주·영주 형제, 손소벽, 이경이, 이인덕, 권진이, 이문우, 최영이 등 9명이 성인품에 올랐다. 하지만 당고개의 순교자이면서 최경환 성인의 부인이요, 최양업 신부의 어머니인 이성례만은 시복 조서에서 제외돼 성인품에 오르지 못했다.

송미경2005. 9. 6. 오후 2:39:44

명동성당

+ 우리나라 서울대교구 주교좌 성당. + 명례방(명동)에서 최초의 신앙공동체가 탄생되었지요. 우리의 신앙 선조들. 순교 성인들... 감사드립니다.

김윤홍2005. 9. 4. 오후 10:30:09

세례명(본명)

처음 입교해서 난관에 부딧치는 것이 대부님과 세례명 아닐까요? 세례명의 성인이 자신의 수호천사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주님, 성모님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수호천사도 중요한데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수호천사께서 주님께 전구해 주시도록 청원의 기도를 청 해 봅시다. 클레멘스 성인이시여! 저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전구해 주소서!

최인숙2005. 9. 3. 오전 11:21:41

모세

모세하면 생각나는 사건들이 많습니다. 우선 출애굽의 모세오경(창세기,출애굽기,레위기,민수기,신명기) 불기둥,구름기둥/ 시나이산에서십계명받는사건/ 금송아지/홍해바다/열가지 재앙/지팡이가 뱀으로 변한 사건/아론과의 관계/나일강에서 건져올린 아이의 이름이 모세였으며, 미디안으로 도피하는 장면 숱한 사건들을 많이 겪게 됩니다.

최인숙2005. 8. 31. 오후 5:01:49

니고데모

니고데모는 유다인들의 지도자 중 한사람이며, 바리사이파 사람으로 밤중에 은밀히 예수님을 찾아와서 대화를 나누는장면 내용이 요한복음3장1절에서 21절까지 있으며, 구원(영생)을 얻으려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3장16절(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의 귀한 말씀을 전파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