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
2007. 1. 2. 오후 1:46:34
사랑하는 우리 복사단원들 졸업을 축하해요~항상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기도할께요~
의젓한 최재영빈첸시오복사님~ 복사서는 미사 한번 못드렸는데 벌써 졸업이라니...축하하며 주님 크신 사랑안에서 늘 건강과 사랑 가득하길 바랍니다.
율리아나선생님~ 보고 싶어요. 그리고 재영이 사진안에 선생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