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추워서 고생은 많이 했지만요...
주님과 함께 하느님 축복속에 많이들 떨었습니다.
누구네 아빠는 아침에 술이 덜깬 눈으로 또다른 세상을 보았습니다....
가족과 사랑과 하느님......
세상 끝까지 있을터이니...
정말 너무 소중해서 목숨바쳐 지켜야 할 보석입니다.
사랑합니다...!!!

임종수
2009. 5. 26. 오전 12:58:25
네 가족이 함께 못한 아이들도 있었지만 내년에는 좀더 많은 가족이 하느님의 축복속에 행사를 하였으면 하는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