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혜연 마리아 & 정 경식 바오로 부부님 사랑 합니다.+
지난 12/15일(금)~12/17일(주일)까지 우이동 명상의 집에 M.E주말 피정을
다녀오신 부부님께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성탄이 되시길 기도 합니다.
정 바오로 형제님께서는 이번 주말 피정을 통하여 20년 냉담을 푸시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 오셨습니다.
20년 냉담후 처음 맞는 성탄....
아기 예수님의 축복이 부부님 가정에 충만 하시길 저희 노원 M.E가족들 모두
두손 모아 기도 하겠습니다.
==>첨부한 사진은 M.E주말 환영식때 찍은 사진 입니다.
M.E대표: 장 리오바(017-769-8388) & 김 가브리엘(017-288-8388)
M.E총무: 황 아가다(016-877-0969) & 김 안토니오(016-9311-09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