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
2009. 2. 1. 오후 11:25:48
손세실리아 수녀님~ 요한입니다. ㅋㅋ 여전히 둥근달이시네요^^ 아무쪼록 노원에서도 환한 달처럼 신자들의 앞길을 밝혀주시는 수녀님 되시길~ 주님안에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