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원희 모니카 수녀님 감사드립니다.

김정길

2009. 1. 27. 오전 1:49:37

모니카 수녀님께서 2년동안 저희 노원성당에서 늘 편안함과 미소로 대해주셔서
모두가 행복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수녀님의 순수함을 간직하시며 하느님과 함께
영원히 사시기를 빕니다.

댓글 5

  • 2009년 1월 27일 오후 8:44

    수녀님 웃는모습 보고싶을 겁니다

  • 2009년 1월 28일 오전 9:38

    떠나시는 모습을 뵙지못하였네요 어디를 가시는 영육간에 성령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찬미예수님 수아 아빠 이냐시오 올림

  • 2009년 1월 30일 오후 6:17

    수녀님만 보이면 항상 숨어야 될것같은 강성모 베드로 아빠입니다.....항상 아이들의 큰 누님 같으신 모습을 이젠 볼수 없어 섭섭하구요..가시는 모습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 2009년 2월 1일 오후 11:47

    수녀님이 보여주신 사랑 영원히 잊지 못할것입니다. -이재성 시몬 엄마 올림...-

  • 2009년 2월 13일 오후 8:06

    모니카 수녀님 보고 싶어요-복사 이창준 미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