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자모들 피정

김정수

2006. 3. 18. 오후 12:04:03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어느날 복사 자모들은 성북동 언덕에 있는 작고 아담한 "씨튼 피정의 집" 에서 일상생활을 잠시 접고 하루 피정을 다녀 왔지요, 우리 자모들은 이번 피정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정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알고, 하나가 되기로 침묵가운데 눈빛으로 말하였지요,우리 복사들을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하기로 다짐하면서 행복한 하루 피정을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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