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섭
2008. 7. 12. 오전 3:59:55
넘 거룩하고 뭐라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좋았던 미사였습니다. 부주임신부님, 원장수녀님 감사합니다. 45구역 형제자매 여러분 홧~팅!!
하나된 45구역 ~~~ 넘 싸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