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함께+
전례단원들과 가족들이 6/6일(금)에 갈매못 성지순례를 다녀 왔습니다.
노원성당 전례단이 만들어진 이래 첫 성지순례라는 벅찬 감동과,
가족들이 함께한 성지순례여서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성지에서 드리는 미사의 신부님 강론 중에,
"하느님을 믿는다는 차원을 넘어서서 이제는 적극적으로(미친듯이) 하느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유독
저의 마음을 뒤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주님을 사랑하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것은 결코 짝사랑이 아님을 굳게 믿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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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전례단을 항상 격려 해 주시는
이 성운 미카엘 주임 신부님,김 혁민 세례자 요한 지도 신부님 과
아가다 지도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 주신
이 광석 요아킴 & 김 현숙 마리안나 부부님,
조규복 요아킴 & 허옥수 안나 부부님! 고맙습니다.
행사준비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이 정숙 율리따 총무님,
김 인숙 모니카 회계님 그리고
최 미회 헬레나 자매님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성지순례에 함께한 단원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한
저희 전례단 단원 모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에게는 단원 한분 한분 모두가 소중한 한가족 입니다.
가브리엘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