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단원들과 가족들이 함께한 첫 성지순례

김봉철

2008. 6. 8. 오전 10:52:15

+예수님과 함께+
 
전례단원들과 가족들이 6/6일(금)에 갈매못 성지순례를 다녀 왔습니다.
 
노원성당 전례단이 만들어진 이래 첫 성지순례라는 벅찬 감동과,
 
가족들이 함께한 성지순례여서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성지에서 드리는 미사의 신부님 강론 중에,
 
"하느님을 믿는다는 차원을 넘어서서 이제는 적극적으로(미친듯이) 하느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유독
 
 저의 마음을 뒤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주님을 사랑하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것은 결코 짝사랑이 아님을 굳게 믿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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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전례단을 항상 격려 해 주시는
 
이 성운 미카엘 주임 신부님,김 혁민 세례자 요한 지도 신부님 과
 
아가다 지도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 주신
 
이 광석 요아킴 & 김 현숙 마리안나 부부님,
 
조규복 요아킴 & 허옥수 안나 부부님!  고맙습니다.
 
행사준비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이 정숙 율리따 총무님,
 
김 인숙 모니카 회계님 그리고
 
최 미회 헬레나 자매님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성지순례에 함께한 단원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한
 
저희 전례단 단원 모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에게는 단원 한분 한분 모두가 소중한 한가족 입니다.
 
가브리엘 배
 
 
 
 
 

댓글 1

  • 2008년 6월 10일 오전 9:21

    그동안 다녀온 성지순례 가운데 가장 추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임원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례단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